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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come to sydinfo

 

 

호주에 관광 혹은 유학을 오시는 여러분께 편리한 정보를 제공해 드립니다.

 

보너스!!   교통수단정보

 

 

호주에서 생활하다보니 유용한 정보를 많이 얻으셨다구요? 남들과 공유하고 싶지 않으신가요? 정보가 있으면 언제나 환영합니다. 정보는 공유하는 것이 더 가치가 있지 않을까요?

 

 

여기에 실려 있지 않은 정보를 발견하셨다면 물론 이리로 보내셔야죠!!........................Email : [email protected]

 

유용한 CITY지역 지도

 

매주 금요일은 정보 업데이트의 날입니다.

 

본 홈페이지는 한국인,일본인이 공동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음식

  

관광 및 레져

  

인터넷

 

시드니에서 여러 가지 관광을 하고 나니 굉장이 시장하시죠? 한국음식점이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겠고, 다른 나라 음식도 맛보고 싶고, 애라~~ 모르겠다. 제일 간편한 맥도날도라도 가서 햄버거라도 먹어야겠는데 이거 어디 붙어 있는지 알아야지 햄버거를 먹던지 말던지 하지!! 어디에 가면 좀 배불리 먹을 수 있는 곳은 없을까요? 양으로 승부를 하던지 맛으로 승부를 하자구!!

  

 

시드니에서 유명하다고 하는 곳은 통신 동호회에서 다른 분들의 얘기를 많이 들었는데 남들이 가보지 않은 곳도 가보고 싶지 않으세요? 보통 시드니에서는 Darling harbour, Circular Quay, Opera house, chinese garden, Town-hall(?) 정도가 되겠는데, 이건 모두들 알고 있는거고, 사실 가봤자 볼 것 없습니다. (왠 악담을?) 여기 계신 유학생들은 그것들 다 보고나니 뭐 볼 것없네 시드니가 이정보인가? 하고 침튀기며 얘기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한국에 없는 것을 찾아봐야죠. 남들이 다 아는 것보다, 모르는 곳을 찾아 가는데 여행의 진정의 재미가 아닐까요? 다이빙이라던지 스키라던지 도대체 전차는 몇시까지 있는 것인지, 전차가 끝나면 교통수단은 택시밖에 없는지 등등...

 

  

 

일단 호주에 도착하니 국제전화로 한국에 전화를 걸자니 너무 비싸고, 그렇다고 E-mail보내자니 집안에서 컴을 다루는 사람이 없고, 그럴 때는 값싼 인터넷 방을 이용하세요. 그리고, 반드시 이것 체크 하세요. Headset이 달려 있는지 달려있다면 당장 뛰어 들어가 www.dialpad.co.kr에 접속하여 전화를 하시면 무료로 전화를 거실 수 있습니다. 시간당 $3정도 하는 곳도 있고, 다채다양한 인터넷 방들이 많습니다. 잘 보시고 선택하세요. 어떻게 선택하시는지 알려드립니다. 영어가 좀 딸리시다면 한인들이 경영하는 인터넷 카페를 소개해 드립니다.

할인티켓

  

숙박

  

교민발행잡지 및 상점

 

우리나라에서는 그다지 할인티켓이라고 해봤자, 믿음직 스럽지 못하지요? 하지만, 여기 호주에서 할인 티켓을 잘 이용하시면 피자 한판 살 가격으로 두판을 살 수 있습니다. 영화 또한 평일 일인 가격으로 두명이 볼 수 있는 티켓도 많이 있습니다.

  

 

보통 BackPacker에서 많이들 묵으시는데 단기 체류자일 경우는 더더욱 그렇습니다. 어디에 빽팩커가 틀어박혀 있는지, 참고로 저는 "세계를 간다"에 있는 백팩커를 첫날에 찾지 못해 굉장히 애를 먹었습니다. 나중에 보니 굉장히 가까운 곳에 있었는데...

그근처에 사시는 분에게 물어봐도 잘 모르더군요. 아~~ 황당.

지도와 함께 가격을 알려드립니다.  

  

 

호주에서는 한인들이 발행하는 교민잡지가 여러종류 있습니다. 공짜로 얻을 수가 있는데 방을 구하신다거나 무엇을 중고로 사고 싶을 때 또는 팔고 싶을 때..이용하시면 많은 도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그런데 어디서 받죠?쉽게 얻을 수 있는 방법도 알려드립니다. 한인상점들과 함께 소개해 드립니다. 종류별 특징.

너무 주책없이 돈만 된다면 너도나도 만들어 내는게 흠이지만, 그래도 한국어로 호주나 한국의 정보를 얻는데는 큰 몫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방명록

 

Free market

 

RSL-CLUB

 

호주에서 만난 여러 친구들의 얘기 또는 여행중 여행지에서 만나서 사귀 여러국가의 친구들 얘기라든지 백팩커, 혹은 농장에서 일어난 애피소드라든지 뭐든지 좋습니다. 남기고 싶은 말 남기세요.

 

 

 

호주인들의 알뜰한 생활에서 찾아볼 수 있는 것이 바로 Free-Market 이라는 곳입니다. 자신이 필요없게 된 물건이라든지 중고 물건을 사고자 할 때는 이곳을 통해 사시면 저렴한 가격에 실질적인 물건을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관광객들이 몰려들면서 프리마켓이 거의 현지 상인들이 물건을 파는 정도에 지나지 않지만, 그래도 한번 가볼만 합니다. 하지만, 시드니에서 조금 변두리 지역에 가보면 아직도 옛모습 그대로의 프리마켓이 남아있습니다. 가실려면 도심지보다는 변두리 지역의 프리마켓을 가시는 게 낫을듯....

 

 

유학생들이나 여행객들은 그리 충분히 돈을 가지고 있지 않죠? 하지만, PUB에 가서 호주인들의 음주문화가 어떤지도 보고 싶고 맥주도 한잔하고 싶고, 이럴땐 RSL(Returned Service League:전쟁에 참가했던 전우들의 모임이라고나 할까?)에 가셔서 호주인들(나이드신 분들이 대부분이라 많은 대화 상대를 원하고 있습니다.)과 대화도 해보고,생맥주를 마시며 호주에 오신 것을 새삼 실감해 보세요. 영리가 목적이 아니라 그런분들을 위한 외로움의 해소공간이라고나 할까요? 그리고, RSL-CLUB은 어디에 가도 있습니다. 맥주잔에 까는 종이를 주목해 보세요. 여러 가지 재미있는 모양이 많습니다.

 

 

제작 후기 : 저는 일본에서 4년간 유학 생활을 하고, 한국에서 1년정도 직장생활 중 과감히(?) 사표를 내고, 이곳 호주에 와서 지금 유학생활 1년 3개월이 지난 상태입니다. 처음에 알았으면 상당히 편할 정보가 많은 데 처음 여기에 와서 잘 알지도 못해 불이익(?)을 당한 적도 한두 번이 아닙니다. 저와 같은 전철(지하철 아님!! ^^;)을 두 번 다시 밟지 마시고, 이곳 시드니에 오시는 첫날부터 시드니의 여러 가지 혜택(?)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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